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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면세점 업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수상 알려와
김재영 기자 2021.12.03
국내 대기업 면세점인 롯데·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일 일제히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2년에 한번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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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세관 11월 우수 직원 선발해 포상
김재영 기자 2021.12.01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최능하)와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1일 각각 11월에 각 관할세관에서 가장 우수한 직원들을 선발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인천세관은 11월의 인천세관인에 장광우 관세행정관과 업무분야별 유공자 총 4인을 선정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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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10월 매출액, 전월 대비 하락한 1조 6,235억 원 기록해
김재영 기자 2021.11.30
한국면세점협회(이하 협회)는 30일 국내 면세점 10월 매출 총액이 1조 6,234억 8,676만 원(약 13억 7,587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협회가 공개한 9월 면세점 매출액은 코로나 대유행 이후 1년 8개월 만에 1조 ...
[부고] 롯데면세점 박상섭 홍보팀장 모친상
김재영 기자 2021.11.30
박용귀씨 별세, 박상섭(롯데면세점 홍보팀장)·중섭(대신증권 리스크관리부)·재영·현영씨 모친상, 이상진(계명대학교)·현창환(달성축산농협)씨 장인상, 김채현(중앙고등학교 교사)·유정현(화정중학교 교사)씨 시부상,2021년 11월 30일(화요일), 빈소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4호실발인 = 12월 2일 오전 6시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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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국 세관장 회의서 ‘공직기강 확립’ 등 논의
김재영 기자 2021.11.29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9일(월) 오전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차장을 비롯한 본청 과장급 이상 관리자, 전국 세관장 및 직속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세관장회의를 개최했다”며 “논의 주제로 공직기강 확립과 국민 신뢰회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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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로 긴 잠에서 깨어나
김재영 기자 2021.11.26
단계적 일상회복 즉,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며 국내 면세점들이 긴 잠에서 깨어나려 하고 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면세점들은 울며겨자 먹기로 외국인 대량판매 의존도 99.5%라는 기형적인 구조에 매달릴 수 밖에 없었다. 판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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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이갑 대표 유임에 상무 승진 임원 2명
김재영 기자 2021.11.2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5일 “마케팅부분장인 이상진 상무보가 상무로, 판촉부문장인 노재승 부장(S1)이 상무보로 각각 승진했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이 롯데백화점은 물론 롯데쇼핑까지 외부 영입인사로 대표를 교체한 것과는 달리 롯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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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