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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ades of Korea Duty-free] Trends of Key Duty-free Products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5.21
The top 10 brands in sales were all cosmetics category.Whoo by LG H&H ranked as no. 1 single brand with the phenomenal sales of 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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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4월 매출총액 9,867억, 장기화되면 5월 매출은 더 폭락 할 수도 있어
김재영 기자 2020.05.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군포시 갑)이 20일 관세청이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4월 국내 면세점 매출이 9,867억 원으로 올해 월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이 공개한 4월 국내 면세점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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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ades of Korea Duty-free] Unique duty-free license System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5.14
Korea duty-free shops are operated by the license system. It made the industry to operate underthe world's most thorough manage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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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면세점, 악성 재고 ‘생계형 다이고’와 ‘아울렛’에 판매…탈출구 모색 나서
육해영 기자 2020.05.11
‘코로나19’로 매출 직격탄을 맞은 국내 면세업계가 팔리지 않고 쌓인 악성재고 처리에 나서면서 ‘탈출구’ 모색에 나섰다. 유행에 민감한 패션‧잡화는 국내 아울렛 등에 유통하고, 화장품은 장기체류 중국인 보따리상에게 판매해 매출 감소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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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ades of Korea Duty-free] Overwhelmingly active downtown duty-free (Seoul, Seoul, Seoul)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5.07
Korea is the first country in the world to successfully operate the large-scale downtown duty-free shops. Downtown duty-free sa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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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면세점 국·내외 이용객 66%↓, 4월 ‘매출절벽’ 우려
육해영 기자 2020.04.28
한국면세점협회가 27일 3월 한 달간 국내 면세점을 방문한 여행객이 전월 대비 66.5% 줄어든 58만7,879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공항 이용객이 줄어들면서 타격이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 매출은 1조873억원으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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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ades of Korea Duty-free] The Giant 'Lotte', 'Shilla', and the rising star 'Shinsegae'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4.23
In Korea duty-free industry, a few large corporates cover the majority of total sales. As of 2018, 24 duty-free shops of large cor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