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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면적 확장’ 맞불로 19년 제주 대격돌 서막 열어
김재영 기자 2018.10.30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국내 최대 면세점 두 기업이 10월 30일 서울본부세관에서 개최된 특허심사장에서 만났다. 두 회사 모두 관세청 민간 위촉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김갑순, 이하 위원회)를 거치는 심의안건을 제출했기 때문. 심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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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강남점, 100일 기념 중국 파워 셀럽 초청 성료
김일균 기자 2018.10.29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오픈 100일 축하 '중화권 셀러브리티' 4명 방문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0월26일부터 사흘 간 한국방문에서 신세계면세점의 성공적 안착을 축하했다.이번에 방한한 홍콩 최대 거부 헨리 폭(H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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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 19년 5월 오픈 ‘여론선점’ 위해 무리수 던졌나
김재영 기자 2018.10.28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19년 5월 입국장면세점을 차질 없이 오픈하기 위해 구체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최종 위치선정, 사업자 및 판매품목 선정, 임대료 책정, 임대수익의 사회환원 방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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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 냠’ 롯데면세점, 2030 젊은 소비층 겨냥한 마케팅 강화
김일균 기자 2018.10.25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최근 온라인쇼핑에서 주 소비층을 이루는 20~30대 고객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롯데면세점은 국내 패션, 뷰티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인으로 손꼽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와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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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가을 휴가족 공략 각종 쇼핑 혜택 총집합
김일균 기자 2018.10.25
신세계면세점이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이달부터 12월까지 해외 여행상품권, 최대 3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쉐라톤 팔래스 호텔 이용권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연이어 실시한다.내달 21일까지 오프라인 면세점을 통해 1달러 이상 구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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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개점 39주년 프로모션 진행
김일균 기자 2018.10.25
갤러리아가 10월 26일(금)부터 개점 39주년 특별 이벤트와 갤러리아카드 소지자를 위한 ‘패밀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한화 리조트 특가 제공·골드바 경품 행사·럭키박스 이벤트 등 갤러리아백화점 이벤트와 함께 갤러리아카드 소지자를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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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中 최대 여행 정보 커뮤니티와 손잡고 강남 알리기 나선다
김일균 기자 2018.10.23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중국 최대 여행 정보 커뮤니티 ‘마펑워’와 손잡고 중국인 개별 관광객(싼커) 공략에 나선다.현대백화점면세점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여행 정보 커뮤니티 ‘마펑워’와 ‘서울 강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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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