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입점 여부 따라 대기업 면세점 ‘성패’ 갈랐다
육해영 기자 2019.11.12
서울 시내 면세점을 운영 중인 대기업 면세점 신세계·한화·두산 3사의 운명이 인천국제공항 공사(이하 인천공항) 입점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린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에 입점한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업계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빅3’에 입성 ...

thumbimg

9월 면세점 매출, 성수기 맞아 또다시 '사상 최대'
김재영 기자 2019.10.22
국내 면세점이 지난 8월에 이어 또다시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의 국경절(10월 1~7일)과 광군제(11월 11일)를 앞두고 면세점이 ‘성수기’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파악된다.2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9월 국내 ...

thumbimg

출국장인도장 상승세지만 입국장면세점 미래는 ‘불투명’
육해영 기자 2019.10.15
면세점 산업 활성화에 따른 공항별 출국장인도장 이용건수와 이용객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7월 인천공항 출국장인도장을 이용한 여행객 수는 전년 동기대비 9% 성장한 471만9,352명이다. 인도건수는 9.2% 늘 ...

thumbimg

19년 하반기 면세점, 국산품 매출 비중 지속 하락
육해영 기자 2019.10.14
관세청이 김정우 의원(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19년 9월 기준 보세판매장 매출’ 자료에 따르면 국산품 매출 비중이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4조8,717억이었던 국산품 매출은 2017년 9.2% ...

thumbimg

대기업 면세점 '빅3' 시내면세점 매장 매출, 전체 시장 '75.6%' 차지
육해영 기자 2019.10.10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관세청의 자료를 받아 공개한 ‘19년 9월 기준 보세판매장 매출’에 따르면 19년 9월까지 대기업 면세점 롯데·신라·신세계 시내면세점 매출 비중이 전체 시장의 75.6%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내면세 ...

thumbimg

송객수수료 사상 최대 기록했지만 중소·중견기업은 줄어, ‘그들만의 리그’인가
김재영 기자 2019.10.08
대기업 송객수수료가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지만 중소·중견기업 송객수수료는 지속해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 브랜드 입점 및 재고관리의 문제와 물량 부족으로 다이고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더불어민주당 김 ...

thumbimg

대기업 면세점 매출은 사상 최대지만, 송객수수료 과다로 '빛좋은 개살구'
육해영 기자 2019.10.07
국내 면세점 8월 매출액이 월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대기업 면세점이 지불하는 송객수수료 또한 최대치로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 김정우 국회의원이 관세청의 자료를 받아 발표한 ‘최근 5년간(2019년 상반기까지)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