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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공항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
김재영 기자 2026.01.06
롯데면세점(대표김동하)관계자는 6일 “인천국제공항과김해국제공항롯데면세점 면세품인도장에배리어프리키오스크를정식도입했다”고밝혔다.이번조치는2023년의결된‘장애인차별금지및권리구제등에관한법률시행령’에따라디지털기기접근성을강화하고,장애인을포함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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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免, 296병 한정 ‘누리 미즈나라 싱글 캐스크’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5.12.30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0일 “종합주류회사 부루구루와 협업해 프리미엄 국산 위스키‘누리(NURI) 미즈나라 싱글 캐스크No.330’을 단독 출시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누리 미즈나라 싱글 캐스크No.330’은296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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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전주국제영화제와 전략적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5.12.2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4일 “국내 대표 영화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와 손잡고 문화예술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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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X화해, ‘K-뷰티 2026’ 기획전 개최
김재영 기자 2025.12.2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3일 “26년 새해를 맞아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와 함께 2026년 2월28일까지‘K-뷰티2026’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은 올해 이미 화해와 함께 3차례의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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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쇼핑테마파크 IMC 캠페인’으로 KODAF 2025 대상 영예
김재영 기자 2025.12.1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6일 “신세계면세점이 자체 캐릭터 IP ‘폴앤바니(paul&bani)’를 앞세운 IMC 통합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특별부문(디지털 사이니지) 대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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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중국·홍콩 기자단과 FIT 전략 공유
김재영 기자 2025.12.11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1일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Alipay+)와 함께 중국·홍콩 주요 매체 기자단을 지난 9일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국 FIT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및 운영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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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와키윌리 팝업·라코스테 ‘왕이보 컬렉션’ 공개
김재영 기자 2025.12.0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일 “연말 여행·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을 맞아 패션 카테고리 프로모션을 강화하기 위해 K-패션 ‘와키윌리’ 명동점 오픈과 라코스테 ‘왕이보 컬렉션’ 단독 입점, 그리고 아크메드라비 연말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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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