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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印尼 바탐 국제공항 25년 운영·개발권 수주
김재영 기자 2021.03.21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1일 “인도네시아 바탐섬에 위치한 항나딤국제공항(이하 바탐공항) 민관협력 개발사업을 수주했다”며 “19일 바탐경제자유구역청(BIFZA) 최종 낙찰자 선정을 통보받고 향후 25년간 약 6천억 원의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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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수기 공모 대상 수상자 “코로나19 극복하고 즐거운 여행했으면”
김재영 기자 2021.03.10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10일 “‘인천공항 개항 20주년 대국민 수기 공모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이번 수기 공모전의 기획의도에 대해 “오는 3월 29일 인천공항 개항 20주년을 맞아 지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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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인천공항 사장, 3개 자회사와 릴레이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3.09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9일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사-자회사 간 상생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3개 자회사(인천공항시설관리(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인천공항 경비(주))와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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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6일 폴란드 신공항 전략적 자문사업 계약체결
김재영 기자 2021.02.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지난 26일 오후 6시(폴란드 현지시각 오전 10시) 폴란드 신공항 건설추진 특수목적법인 CPK(Central Transport Hub LLC)社와 ‘폴란드 신공항 전략적 자문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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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무착륙 관광비행 2월말~3월 총 30편 뜬다
김재영 기자 2021.02.26
코로나19로 장기불황의 터널을 극복하고자 하는 항공·관광·면세업계의 소망이 무착륙 관광비행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총 13편의 항공편이 운항했지만 2월 들어서는 26일(금) 2편과 27일 2편, 그리고 28일 3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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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화이자 백신 국내 최초 인천공항 도착 및 전국 배송(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2.26
국내 최초로 26일 낮 12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9926편으로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이 들어오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전국으로 배송되는 물류차량에 탑재되어 배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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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27일 대한항공 A380 무착륙관광비행 손잡았다
김재영 기자 2021.02.25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25일 “3월에 봄맞이 ‘무착륙관광비행’ 총 22편을 운항하는 국내 7개 항공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시작된 무착륙관광비행에 고객들이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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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