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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대기업 면세점 TOP5 순위, 롯데·신라·신세계·HDC·두타
김재영 기자 2019.01.21
2018년 약 19조의 매출을 올린 국내 면세산업에서 매출 TOP5는 롯데, 신라, 신세계, HDC, 두타 순으로 대기업이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중소·중견 면세점은 동화, SM, 듀프리, 엔타스, 시티플러스 순이었다. 대기업. 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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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늘 위 면세점은 내리막...기내 매출 전반적 하락
김선호 2019.01.17
항공사 기내면세점 매출이 최근 5년 동안 서서히 하강하고 있다.2018년 대한항공 기내면세점 매출은 전년비 9.0% 감소한 약 1,540억 원, 아시아나항공이 6.4% 줄어든 903억 원을 기록했다.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한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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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 면세점에 부는 ‘훈풍’...매출 53% 성장
김선호 2019.01.16
제주 지역 면세점에 훈풍이 불고 있다. 2018년 제주 면세점(출국장·시내점) 총매출이 1조 6,815억 원을 기록, 전년대비 53% 성장했다. 2017년 3월부터 중국 정부가 단체관광객 ‘방한 금지령’ 조치를 취해 제주 관광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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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8년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사상 최대...'주류·담배' 많이 팔려
김선호 2019.01.15
2018년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매출이 ‘2조 6,004억 원’을 기록했다.2017년에 비해 11.5% 성장해 사상 최대의 매출이다. 인천공항 이용여객도 '18년, 6,825만 명 으로 '17년에 비해 10% 증가하면서 면세점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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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