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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8 상반기 면세점 점유율 소폭 변동...롯데↓ 신라·신세계↑
김선호 2018.08.25
관세청이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면세점 지점별 2018년 1~6월 매출’에서 롯데면세점 점유율 40.6%를 기록했다. 반면 신라 27.6%, 신세계 13.8% 점유율을 차지해 소폭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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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Duty free shop “cosmetics” sales reaches “55%” with a 3% increase from last year
김선호 2018.08.21
It has been proved true that “duty free shop business is all about cosmetics sales.” In the first half of 2018 (January – June),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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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1~6월) 면세점 품목별 매출
김선호 2018.08.16
관세청이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2018년 상반기(1~6월) 면세점 품목별 매출' 자료에 따르면 화장품 비중이 전년대비 3%p 증가한 55%를 차지했다. 이외에 각 품목별 매출 비중엔 큰 변화가 감지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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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화장품’ 매출 비중 전년대비 3%p 상승한 ‘55%’
김선호 2018.08.14
"면세점 사업은 화장품 장사다" 라는 말이 다시한번 입증되고 있다.2018년 상반기(1~6월) 국내 면세점 총매출이 9조 1,994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화장품 품목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3%p 증가한 55%(5조 649억원)를 차지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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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Commissions’ duty-free shops paid to travel agencies slightly decreased from last year... while ‘commissions’ paid to “daigous” increased
김재영 기자 2018.08.03
For 6 months in the first half of 2018 (January~June), the commissions paid by duty-free shops to travel agencies amounted to KRW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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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면세시장서 롯데·신라 2·5위 ‘수성’...신세계·CDFG 매출 ‘광폭’ 성장
김선호 2018.08.02
2017년 세계 면세시장의 매출 순위가 급격히 변화했다. 스위스 소재 ‘듀프리’ 면세점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으로는 롯데·신라면세점이 2016년과 같이 2위와 5위를 수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2016년에 15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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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1~6월) 면세점 송객수수료 규모
김선호 2018.08.01
관세청이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1~6월) 면세점 송객수수료는 6,604억원을 기록했다. 대기업 면세점 송객수수료는 6,370억원, 중소중견 면세점은 234억원이다.올해 상반기 면세점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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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