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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김창수 위스키 김포 더 퍼스트에디션 2024’ 한정 판매
김재영 기자 2024.10.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2일 “신세계면세점이 23일부터 국내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김창수 위스키의 ‘김포 더 퍼스트 에디션 2024’을 한정 판매한다”며 “이번 제품은 김창수 위스키가 올해 처음 출시하는 정규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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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혼부부 위한 특별한 웨딩페어 진행
김재영 기자 2024.10.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8일 “신세계면세점이 가을 웨딩 성수기를 맞아 오는 24일까지 '웨딩페어'를 진행한다”며 “이번 웨딩페어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으로, 럭셔리 패션 아이템, 필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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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내국인 X세대 대상 ‘트래블 클럽 X’ 1기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10.08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8일 “구매력이 큰 내국인 X세대를 겨냥해 롯데면세점이 새로운 유료 멤버십 '트래블 클럽 X'를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미 20‧30대 대상으로 하는 ‘영 트래블 클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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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명품 대표주자 ‘아미(AMI)’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4.10.0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4일 “신세계면세점 명동본점 9층에 지난 1일 절은 세대에게 강력하게 어필하는 패션 브랜드 '아미(AMI)' 매장이 오픈했다”며 “아미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신명품’ 브랜드로 각광받으며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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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하이엔드 주얼리 ‘다미아니(Damiani)’ 명동에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9.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25일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를 명동 본점 8층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다미아니 입점은 신세계면세점의 럭셔리 포트폴리오 확장의 일환으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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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가을 여행 시즌 맞아 한정판 캐릭터 굿즈 선봬
김재영 기자 2024.09.2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6일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신라면세점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대표 캐릭터 ‘신라프렌즈’를 활용한 ‘골든 홀리데이(Golden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신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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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나우인명동에 ‘픽사’ 팝업스토어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9.26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지난 2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나우인명동에 ‘픽사’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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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