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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드여파’ 국내 면세시장, 최대 매출 ‘최악’의 영업이익
김선호 2018.03.27
지난해 국내 면세점은 중국 정부의 ‘금한령’으로 인해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다. 2017년 국내 면세점 총매출은 14조 4,684억 원으로 사상 최대의 규모로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단체관광객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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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2월 매출, 전월대비 14% 대폭 하락
김재영 기자 2018.03.26
2월 국내 면세점 매출액 실적이 지난 23일(금) 한국면세점협회를 통해 공개됐으나 전월 대비 14% 대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면세점 업계에서는 “중국 사드 영향이 여전해 면세점 매출의 핵심인 중국인 관광객이 수면 아래에 있어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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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난해 인터넷면세점 매출 폭풍 성장, 16년 대비 ‘41%’ 증가
김선호 2018.03.24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이 면세산업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세청이 이언주(바른미래당,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인터넷면세점 총매출은 3조 3,357억 9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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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넷면세점서 ‘화장품’ 압도적 판매 비중, 약 72.67%
김선호 2018.03.23
인터넷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품목으로 ‘화장품’이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관세청이 이언주(바른미래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면세점에서 화장품 품목의 2017년도 연매출은 2조 4,42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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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치약’에 이어 ‘화장품’ 등 아모레퍼시픽의 ‘악재’...면세점 매출 ‘역성장’
김선호 2018.03.22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위기가 거듭되고 있다.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화제가 되던 때 아모레퍼시픽 치약 브랜드 ‘메디안’, ‘송염’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화학물질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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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총매출 중 중소·중견제품 ‘17.7%’...국산품에선 ‘58.1%’
김선호 2018.03.08
관세청이 지난 5일 윤호중(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실에 제출한 ‘2017년 면세점 품목별 매출자료’에 처음으로 중소·중견업체의 국산품 매출이 공개됐다. 2017년 면세점 총매출은 14조 4,684억 원으로 그 중 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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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7년 면세점 화장품 매출 전년대비 약 21% 증가...7조원 넘어서
김선호 2018.03.06
2017년 국내 면세점 총매출이 14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그 중 화장품 품목 매출이 52%(7조 5,884억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 면세점 총매출 중 화장품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51.1%를 차지했으나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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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