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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년 맞이 ‘신세계로 체크인’ 캠페인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1.1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2일 “새해를 맞아 신세계면세점이 2월 15일까지 ‘신세계로 체크인(Check in): New Year New Scene’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청룡의 해를 기념해 홍콩 유명 주얼리 브랜드 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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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김해공항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면세점 특허 취소
김재영 기자 2024.01.09
관세청(청장 고광효)은 9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 중인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면세점의 특허를 2023년 12월 29일 취소했다”며 “김해공항 출국장에서 ‘주류’·‘담배’를 독점으로 판매하는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의 특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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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자연 친화적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HINOK)’ 입점
김재영 기자 2024.01.0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신세계면세점이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HINOK)’을 자사 온라인몰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늘 푸르름을 희망한다’는 뜻을 담은 ‘희녹’은 친환경 소재와 자연 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해 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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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LDF 마일리지’제도 도입해 충성고객 확보 나서
김재영 기자 2024.01.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일 “갑진년(甲辰) 새해를 맞아 고객 로열티 강화를 위해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LDF 마일리지’ 제도를 출시했다”며 “내국인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등급별 혜택과 더불어 마일리지 제도를 더블 혜택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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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온라인 중소기업 전문관 오픈으로 상생협력 앞장
김재영 기자 2023.12.2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9일 “신라면세점이 자사 인터넷면세점에 중소기업 전문관을 선보이고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한 상생 협력에 앞장선다”며 “지난 28일 약 500여개에 달하는 중소기업 브랜드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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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중기유통센터와 국내 중소 뷰티 업체 판로 지원 나서
김재영 기자 2023.12.2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8일 “신세계면세점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중소기업 상생 사업에 참여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대형 유통망 판로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판로정보 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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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신라앤 베이직’ 상시 가입 유료멤버십 출시
김재영 기자 2023.12.2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2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유료 멤버십을 출시해 인기를 끌어 누구나 상시 가입이 가능한 유료 멤버십 ‘SHILLA & BASIC(신라 앤 베이직)’을 선보이고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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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