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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민원 서류 대폭 간소화 “코로나19로 어려운 면세점 위해 두 팔 걷어”
최동원 기자 2020.04.09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9일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소재 면세점을 지원하기 위해 세관방문 민원업무를 대폭 간소화한다”고밝혔다.방문이 필수적인 민원 업무는 축소되고 민원처리 공간은 확장될 것으로 보여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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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스, 치열한 ‘4파전’ 뚫고 김해공항 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육해영 기자 2020.04.09
국내 중견 면세점 엔타스듀티프리가 6일 치열한 ‘4파전’을 뚫고 김해국제공항 입국장 면세점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외형확장에 나선 것이다. 특히 지난 18년 듀프리토마스쥴리아에 밀려 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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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소수출기업 환급금 찾아준다
최동원 기자 2020.04.07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6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관내 중소수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6월30일까지‘코로나19극복 관세 환급금 찾아주기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은 환급대상 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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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극복 위한 추가 경기부양 정책 발표하나
육해영 기자 2020.04.06
‘코로나19’로 경제위기를 맞은 중국이 구체적인 경기부양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트라 윤보라 베이징 무역관은 지난 4월 2일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때 중국이 강력한 재정정책을 실시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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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견기업도 면세점 20% 인하, 대기업 면세점 “숨통 트인다”
육해영 기자 2020.04.01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 홍남기, 이하 기재부)가 1일 “그동안 감면 대상에서 제외됐던 대·중견기업의 임대료(최대 6개월) 20% 감면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임대료 감면율을 25%에서 50%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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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25일 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시티플러스’ 선정
김재영 기자 2020.03.26
한국공항공사는 3월 25일 오후 5시 가격개찰을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시티플러스’를 선정했다. 이번 입찰은 무안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과 입국장면세점을 입찰 한번에 모두 선정하는 방식이다. 기존 면세점 운영 사업자는 ㈜국민산업면세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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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찰 임박, 코로나19에도 “5월 중 개장”
육해영 기자 2020.03.24
무안국제공항(이하 무안공항) 출국장면세점 가격 개찰이 오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관세청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부터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촉박한 일정인 만큼 관세청이 무안공항 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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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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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