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신세계免, 중국·동남아 고객 공략 위해 ‘왕홍 라이브 대전’ 개최
김재영 기자 2023.02.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중국, 대만, 동남아 지역 고객을 타겟으로 웨이보나 위챗,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신세계면세점이 선보이는 국내 인기 브랜드들을 알리기 위해 중국 및 동남아 왕홍 및 인플루언서들과 함 ...

thumbimg

국내 면세점 ‘유료 멤버십’ 새로운 트렌드 신라免 주도
김재영 기자 2023.02.01
국내 면세업계에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한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와 손잡고 100명 한정으로 1일부터 유료 멤버십 ‘SHILLA & AMOREPACIFIC’(신라 앤 아모레퍼시픽)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

thumbimg

제주 상생프로그램 ‘맛제주’ 25호점, ‘동문로33’식당 선정
김재영 기자 2023.01.19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9일 “10년째 제주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25호점으로 제주시 동문로 소재 ‘동문로 33’ 식당을 제주도청 주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며 “이번에 선정된 ...

thumbimg

롯데免, 랑콤 뷰티 클래스 면세업계 단독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1.19
로레알 대표 브랜드 랑콤(Lancôme)이 코로나 이후 첫 국내 면세업계 오프라인 행사를 위해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과 손잡았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19일 “내국인 최상위 VIP 고객을 대상으로월드타워점 8층에 위치한 VIP 전용 ...

thumbimg

신세계免, 특별함 돋보이는 ‘쉐이퍼 빈야드’ 와인 독점 입점
김재영 기자 2023.01.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8일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운 맛의 프리미엄 와인이 인기를 얻고 있는 분위기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점과 명동 본점에 국내 면세 업계 단독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컬트 와인 ‘쉐이퍼 빈야드(Shafer ...

thumbimg

신라免 서울점 로비,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 설치
김재영 기자 2023.01.1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6일 “새해를 맞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대대적으로 새단장한다”며 “오프라인에는 서울점 로비 공간에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설치하고, 온라인 면세점은 골프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해외 여행 ...

thumbimg

신라면세점 제주점,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온정 나눠
김재영 기자 2023.01.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에서 지난 12일 사업장 관내 소외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설을 앞두고 제주 연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제주산 수산물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제주 연동주민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