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신라免, 아모레퍼시픽과 팝업 콜라보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5.2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3일 “지난 20일부터 신라면세점 서울점 지하 1층 오픈라운지 ‘Café LA (카페 라)’에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유행화장展’(이하 ‘유행화장전’) 팝업 전시를 선보인 ...

thumbimg

신세계免,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K컬쳐 세계에 전파
김재영 기자 2023.05.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7주년 창립행사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K컬처 확산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한국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 상영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음악가 ...

thumbimg

신세계免 명동점, 18일부터 개점 7주년 대규모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5.1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오는 18일부터 명동점 개점 7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고객감사 이벤트’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행사 기간 ‘한진관광 경품 이벤트’와 온라인몰에서 ‘스마일페이 더블 결제할인 이벤트’, ‘ ...

thumbimg

신세계免 부산점, 브랜드 개편으로 회복되는 부산 관광 선도
김재영 기자 2023.05.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9일 “최근 일본인 대상 선호 관광지 조사 결과 부산이 1순위를 차지하는 등 부산 지역 관광 수요가 빠르게 살아나고 있어, 이에 맞춰 부산점의 전격적인 브랜드 개편 및 리오프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thumbimg

신라免,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2023’ 동참
김재영 기자 2023.05.0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9일 “5월 한 달간 열리고 있는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에 동참해 신라면세점 선불카드와 S리워즈 증정 및 경품 제공 등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5월 한 달 간 신라면 ...

thumbimg

신세계免, ‘에스티로더’와 국내 업계 단독 콜라보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5.0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일 “코로나 이후 본격 체험 행사의 시작으로 신세계면세점이 에스티로더와 함께 국내 면세업계 중 단독 콜라보레이션 행사인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이벤트를 5월 한 달 간 명동점 10층 팝업스토어 ...

thumbimg

롯데免, 서울시와 MOU 맺고 우수 K-브랜드 발굴 나서
김재영 기자 2023.05.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1일 “롯데면세점이 서울시와 유망한 K-브랜드를 발굴하고 해외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5월 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진행한 ‘서울시-롯데면세점 뷰티·패션 브랜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