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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免, 봄 맞이 내국인 대상 ‘Awakening Spring’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3.06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6일 “내국인 고객 대상 봄 시즌 맞이 프로모션 ‘Awakening Spring’을 진행한다”며 “억눌렸던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화된 가운데 올해 1~2월 두달 간 롯데면세점의 내국인 매출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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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2022 ‘원 창이 앱 어워드’에서 금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3.03.0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6일 “신라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그룹이 주최하는 ‘원 창이 기념행사’에서 ‘2022 원 창이 앱 어워드(One Changi App Award)’ 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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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 위해 GLN과 업무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3.03.0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일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하나은행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 사업자 GLN인터내셔널과 글로벌 결제 서비스 도입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GLN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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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엔데믹 맞이 멤버십 대개편으로 고객 혜택 강화
김재영 기자 2023.03.0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일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멤버십 제도 개편에 나서 멤버십 선정 금액과 유지기간을 조정하고, 등급별 할인 및 부가 혜택을 확대해 신세계적 쇼핑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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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친환경 쇼핑백 전격 도입해 ESG 경영 실천
김재영 기자 2023.03.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3월 1일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앞두고,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비닐 쇼핑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쇼핑백을 사용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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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 ‘스마트 면세서비스’ 시너지 확대 적극 나서
김재영 기자 2023.02.2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8일 “신라면세점이 스마트패스 시스템을 도입해 인천공항 ‘스마트공항’ 구축 사업과 시너지 효과 확대에 나선다”며 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스마트패스 구축 사업을 획득한 씨유박스와 손잡고 스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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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베트남 다낭시내점, 5월 19일까지 대형 벨리곰 전시
김재영 기자 2023.02.2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2일 “베트남 다낭에 7m 크기의 대형 ‘벨리곰’ 캐릭터 조형물을 전시한다”며 “베트남 다낭시내점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롯데면세점 브랜드를 친근감 있게 알리고, 면세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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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