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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6일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07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열린 6일 코엑스 행사장에서 롯데면세점이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행사를 통해 롯데면세점이 수출의 탑을 받으며 수출실적을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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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면세점 업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수상 알려와
김재영 기자 2021.12.03
국내 대기업 면세점인 롯데·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일 일제히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2년에 한번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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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10월 매출액, 전월 대비 하락한 1조 6,235억 원 기록해
김재영 기자 2021.11.30
한국면세점협회(이하 협회)는 30일 국내 면세점 10월 매출 총액이 1조 6,234억 8,676만 원(약 13억 7,587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협회가 공개한 9월 면세점 매출액은 코로나 대유행 이후 1년 8개월 만에 1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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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로 긴 잠에서 깨어나
김재영 기자 2021.11.26
단계적 일상회복 즉,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며 국내 면세점들이 긴 잠에서 깨어나려 하고 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면세점들은 울며겨자 먹기로 외국인 대량판매 의존도 99.5%라는 기형적인 구조에 매달릴 수 밖에 없었다. 판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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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편의점 CU 멤버십 앱에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오픈
김재영 기자 2021.11.24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24일 “편의점 기업인 CU와 손잡고 CU가 운영하는 멤버십 전용 모바일앱인 ‘포켓CU’에 숍인숍 형태로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명품관’을 연다”며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는 수입통관 절차를 거친 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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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부산지역 청년기업 육성하는 ‘LDF 스타럽스’ 3기 데모데이 진행
김재영 기자 2021.11.24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4일 “지역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후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LDF Starups(스타럽스)’ 3기 데모데이를 23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진행했다”며 “해당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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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그리고 오래 기다렸어요”, ‘634일’만에 면세점에 등장한 외국인 단체 여행 깃발
김재영 기자 2021.11.23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3일 “코로나 대유행 이후 634일, 약 2년 만에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며 “이들 단체 관광객은 한국-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시행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단체 여행객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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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