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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폭락한 국내 면세점 상반기 매출, 동화면세점만 ‘상승세’
육해영 기자 2020.07.28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중견 면세점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동화면세점만 전년 동기 대비 상반기 매출실적이 상승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4일 관세청으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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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두 달째 매출 반등세 들어서…4월 대비 12.8%↑
육해영 기자 2020.07.27
국내 면세점 매출이 올해 월별 최저치를 기록했던 4월을 기점으로 반등세에 들어섰다. 한국면세점협회는 24일 “지난 6월 국내 면세점 총 매출이 5월 1조179억원 대비 9.3%, 4월9,867억원 대비 12.8% 증가한1조1,1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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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19에 직접 영향 받은 국내 면세점 상반기 매출액 7조3,323억 원
육해영 기자 2020.07.2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3일 관세청이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국내 면세점 상반기(1월~6월) 매출이 7조3,323억 원으로 작년 동기 11조6,568억 대비 37.1% 하락했다"고 밝혔다. 국내 면세점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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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uty-free in 2019] Downtown duty-free sales also dropped, but it wasn't as bad as a departure duty-free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7.16
Also Korea’s downtown duty-free has had the direct impact from the COVID-19 pandemic situation. Thescene of the customers lining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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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매출, ‘U자’ 형태 반등 곡선 탈까…업계 기대감↑
육해영 기자 2020.07.15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업계를 위해 한시적으로 제도를 완화하면서 6월 이후 면세점 매출이 ‘U’자형으로반등 곡선을 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면세점 핵심 노선인 한·중 노선 완화, 중국인 개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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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uty-free in 2019] Airport duty-free with no flight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7.09
COVID-19 made WHO to finally declare a pandemic situation on March 11th. Incheon Airport said on March 16th at the meeting with 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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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uty-free in 2019] COVID-19 impact on Korea duty-free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0.07.02
COVID-19 made the biggest impact on Korea Duty Free Industry in the 1st Quarter of 2020. COVID-19 crisis, which has spread to K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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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