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내년 6월 입국장면세점 도입된다
김일균 기자 2018.09.27
정부가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을 확정함에 따라 빠르면 내년 6월에는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면세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입국장 면세점은 인천공항에서 6개월 간의 시범운영을 거친 후 각 공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도입 ...

thumbimg

관세청 추석연휴 한 달(10.22~) 여행자 휴대품 집중 관리 나서
김재영 기자 2018.09.20
관세청은 20일 “내국인 해외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진 신고서 작성시 여권번호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계자는 “그동안 해외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기내 또는 입국장에서 세관 신고서 작성을 ...

thumbimg

[단독] 김해공항 출국장면세점 듀프리 갱신신청, 17일 최종 불허 결정
김재영 기자 2018.09.17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대표 허균, 이하 듀프리)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의 갱신 신청이 17일 최종 불허된 것으로 김해세관(세관장 조규찬)을 통해 확인됐다. 듀프리는 지난 2014년 김해공항에 입점한 이후 계약기간이 19년 2월 4일 종 ...

thumbimg

감사원 '면세점 특허' 관세청 감사, 관련 공무원 징계위원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18.09.16
감사원의 ‘면세점 사업자 선정(2015년 7월, 11월 및 2016년 11월)’관련 감사결과에 따른 검찰 수사결과가 무혐의로 일단락 된 후 공무원 징계위원회가 9월 14일 개최된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7월 특허심사가 시작된 이 ...

thumbimg

[단독] 시내면세점 ‘현장인도’ 제한조치, 9월 17일 전격 시행
김재영 기자 2018.09.12
관세청이 면세점에서 국산품 구매시 현장에서 인도받는 ‘현장인도’ 제한을 9월 17일부터 전격 시행한다. ‘현장인도’는 외국인 여행자가 면세점에서 국산품 구매 시 현장에서 물품을 인도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 8월 20일 관세청은 보 ...

thumbimg

면세점 수입 화장품 등 안전관리 품목, 법적규제 일단 유보
김재영 기자 2018.09.05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수입물품 중 화장품 등 식약처 소관 물품을 입법을 통해 법적으로 규제하겠다던 식약처가 한발 물러났다. 식약처는 관세청과 면세점 업계와 함께 공동으로 면세물품 중 국민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품에 대해 정보 공유는 물 ...

thumbimg

건강식품 등 면세점 판매물품 안전관리에 팔걷어 부쳐
김재영 기자 2018.09.05
앞으로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외국산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해 관세청(김영문 청장)과 식약처 (류영진 처장)그리고 면세점 협회(롯데면세점 대표 장선욱)가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업무협약을 5일 서울세관에서 체결한다.오늘 체결될 업무협약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