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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 5주년 생일잔치 풍성
김재영 기자 2021.05.17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은 17일 “명동점 오픈 5주년 맞이 온라인 이벤트를 18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며 “내국인의 경우 면세점에서는 출국시에만 면세품을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출국 없이도, 신세계면세점 온라인 몰에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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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1분기 영업이익 23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
김재영 기자 2021.05.12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이 신세계 실적발표를 통해 12일 공개됐는데 1분기 실적에서 총 매출액 5,978억 원, 영업이익 23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됐다. 직전 분기인 2020년 4분기 총 매출액 5,385억 원 및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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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하나카드로 499달러 구매시 총184명 전세기 항공권 증정
김재영 기자 2021.05.11
국내 면세점이 내국인 손님 붙잡기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은 11일 “하나카드·진에어와 손잡고 5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2편의 무착륙 관광비행 전세기를 운항한다”며 “신세계면세점 서울 명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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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생존을 위한 몸부림, 혁신기술 도입
김재영 기자 2021.05.10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10일 11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올윈에어(대표 이정갑, 공동대표 박진영)와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온라인 면세쇼핑 시스템(FMD, First Minute Dutyfree)’을 도입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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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디지털 사이니지에 미디어 아트 작품 선보여(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5.10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은 10일 “CJ파워캐스트와 손잡고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외벽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에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스케치월 콜렉션(SketcH.Wall Collection)' 프로젝트를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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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으로 몰려가는 내국인 고객 붙잡기 위해 안간 힘 쓰는 면세업계
김재영 기자 2021.05.10
국내 면세점에서 내국인 고객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은 뭘까? 해외여행이 어려운 현실에서 정부가 면세쇼핑이 가능한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 5개월간(’20.12.12.~’21.4.18) 화장품을 가장 선호했지만 명품 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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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MZ세대 공략위해 ‘프립(Frip)’과 제휴
김재영 기자 2021.05.06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중단된 상태에서 국내 면세점들이 내국인 이용객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정부가 지원하는 무착륙 관광비행에 면세쇼핑이 가능해 핵심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세기를 띄우는가 하면 내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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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