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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경인지역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
김재영 기자 2021.04.05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이 5일 “식목일(4월 5일)을 맞아 실내 공기질 개선과 어린이 정서 안정을 위해 경인지역 초등학교 3곳에 ‘교실숲’을 조성했다”며 “친환경 사회적 기업 ‘트리 플래닛’과 손잡고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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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소냐리의 일러스트로 만나는 봄’
김재영 기자 2021.04.05
신세계면세점은5일 “4월의 봄을 닮은‘해피 블러썸(Happy Blossom)’시즌 테마를 선보인다”며 “두 번째 시즌(4.1~6.30) 테마로 글로벌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버버리 퍼퓸(Burberry PFM)’과 손을 맞잡았다”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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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추억 돋게 하는 신세계 免, ‘다시 만난 세계展’
김재영 기자 2021.04.02
봄이 오고 ‘백신 여권’ 도입 소식도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해외여행을 대신 할 수 있는 방안을 신세계면세점이 마련했다. 신세계면세점은 2일 “서울 명동점 10층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파사드’ 화면을 통해 고객들의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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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기만 해도 소원 이뤄주는 신세계免 만우절 면세점 이벤트 7일까지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4.01
여행을 떠날 때 가장 두근거리는 기분은 떠나기 직전이다. 여러 준비물들을 다 점검하고 막상 여행을 떠날 때 해외로 향한다면 반드시 들르는 곳이 면세점이다. 코로나19로 해외로 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세계 면세점이 만우절 이벤트를 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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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꽉 막힌 국경장벽 넘어 ‘쇼피’ 라이브커머스로 동남아 진출
김재영 기자 2021.03.3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31일 “코로나로 인해 1년 넘게 꽉 막힌 하늘 길을 동남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와 협력해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확보에 나섰다”며 “한참 어려울 때에 비해 백신 여권 도입 등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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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저소득층 미혼모 자립지원금 1억 지원
김재영 기자 2021.03.29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은 29일 “저소득층 미혼모 자립을 위해 사회복지공동 모금회가 진행하는 ‘고마워요, 엄마 캠페인’ 사업에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며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열린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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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미래출국객 반값 혜택 받고 ‘괌’ 신혼여행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3.29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29일 “코로나19 여파로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지 못한 부부에게 롯데호텔, 참좋은여행, 바른손카드와 손잡고 다양한 특전이 포함된 괌 허니문 여행상품을 출시한다”며 “코로나가 유행한 2020년 2월부터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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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