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여름 휴가철 앞두고 내·외국인 겨냥 프로모션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프로모션 실시, 시내점 LDF PAY 최대 169만 원 증정
총 1,200만 원 상당의 하와이 여행 경품 이벤트부터 온라인 주류 기획전까지 행사 풍성
일본 골든위크 및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 외국인 고객 대상 다채로운 혜택 제공
기사입력 : 2025-04-29 08:13:36 최종수정 : 2025-04-29 08: 19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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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2025.04.29.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9일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uxury Shopping. 쇼핑, 떠나기 전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높은 환율로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선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패션,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최대 151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또 5월 1~6일 연휴를 포함해 금·토·일 주말 쇼핑 시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169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2025.04.29.

행사 기간 하와이 관광청과 협업해 총 1,2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하고 응모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하와이 여행권(1명, 왕복 항공권 및 르네상스 호텔·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각각 3박 숙박권 포함), 2등 르네상스 호텔 3박 숙박권(1명), 3등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3박 숙박권(1명)을 증정한다.

여기에 롯데면세점은 최근 면세주류 병수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주류대도감’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향수 전문 큐레이션 ‘향수대도감’에 이은 주류 전용 큐레이션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린다. 여름 한낮의 술로 ‘러시아 황제의 샴페인’으로 불리는 ‘루이로드레’, 혼술족(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인기 위스키인 ‘싱글톤’과 ‘발렌타인’을 추천한다. 또한, 봄 제철 메뉴들과 페어링할 수 있는 주류로는 ‘닷사이’와 ‘조니워커’를 준비했으며, 이달의 술로는 보르도 5대 ‘샤토’ 와인의 세컨드와인을 선정했다.

나아가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1~5일)를 맞아 외국인 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 15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와우패스 롯데면세점 커스텀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시내점에서 5월 7일까지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로 500달러 이상 결제 시 LDF PAY 최대 10만 원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높은 환율로 인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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