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인터넷면세점 쇼핑환경 전면개편

고객 500명·브랜드 10개 사 인터뷰로 의견 적극 반영
단순하고 쉽게 이용자환경·이용자경험(UI·UX) 전면 개편
새로운 차원 사용자 경험 선보여 온라인 면세쇼핑 선도
기사입력 : 2022-09-12 08:50:06 최종수정 : 2022-09-12 08: 53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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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2022.09.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12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시점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비하고자 인터넷면세점을 전면 개편했다”며 “이용자환경·이용자경험(UI·UX) 측면에서 전면 개편을 진행, 고객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 신라 인터넷면세점을 적극 이용한 회원 500여명과 상품 판매 경험이 풍부한 주요 브랜드 10여개사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1년 간의 준비를 마치고 전면개편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구매자가 손쉽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편의성’ 기능을 최우선으로 개선하고 상품에 대한 정보와 혜택을 손게 확인할 수 있게 개편해 새로운 이커머스 기술을 경험 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귀띔했다.

핵심은 상품 결제를 대폭 간소화해 상품 확인부터 적립금 및 혜택 적용, 결제까지 한번에 진행될 수 있도록 바꾸고 ‘신라페이’ 또는 간편결제서비스를 사전에 등록한 후, 터치 한 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그 외 특징적인 부분은 고객 구매 및 검색 이력을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해 주는 ‘개인화 추천 서비스’ 및 ‘개인화 메시지’ 기능과 상품의 정보를 일일이 읽을 필요 없이 1분 이내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숏폼(Short-Form)’도 주목할 부분이다. 상품 브랜드 직원과 유명 크리에이터가 직접 제작한 숏폼 컨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구매고객도 손쉽게 구매한 제품의 동영상 리뷰를 올릴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디자인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간단하고 사용하기 쉽게 바꿨다”며 “신라면세점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도록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 주목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화면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30일까지 신라 집들이 이벤트를 열어 인터넷점 S리워즈 최대 4천5백포인트를 제공하고, 가로-세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정답을 맞추면 총 300명에게 BHC 치킨세트 교환권(100명)과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화장품, 향수, 선글라스 등 인기품목만을 모아 최대 70% 할인 행사, 하루한번 출석할때마다 인터넷점 S리워즈 100포인트 증정, 출국 예정일 입력 시 인터넷점 S리워즈 5천포인트 증정, 매일매일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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