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15일 오후 8시 ‘갓딜라이브’ 아웃도어 가방 특집

‘내셔날 지오그래픽’, ‘휠라’, ‘피파’ 등 3개 브랜드 제품 23가지
여행 필수템 백팩부터 슬링백까지 면세가에서 추가 25% 할인
기사입력 : 2023-02-15 09:23:14 최종수정 : 2023-02-15 09: 28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3.02.1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5일 “오늘 오후 8시 해외 여행 필수품 아웃도어 가방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이는 ‘갓딜라이브’를 연다”며 “‘내셔날 지오그래픽’, ‘휠라’, ‘피파’ 등 3개 브랜드 제품 23가지를 면세가에서 추가 25%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아웃도어 가방은 해외 여행지에서 여권과 지갑, 카메라 등 귀중품을 넣고 다녀야 하는 만큼 내구성과 실용성 등이 중요하다”며 “신세계면세점 바이어가 백팩 앞 부분 미니 가방이 분리되어 미니 백팩으로 활용 가능한 피파 백팩부터 여행 상황과 용도 따라 필요한 백팩, 메신저백, 슬링백 등 아웃도어 가방을 엄선해 갓딜라이브에 내놓았다”고 귀띔했다.

특별 할인에 더불어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라이브방송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총 5명을 추첨하여 신세계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실시간 댓글 이벤트를 통해 신세계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힙색에는 지갑, 핸드폰, 여권 등을 넣고 카메라 등 짐들은 백팩에 넣고 다니면 좋다. 오랜만의 해외 여행, 새로운 디자인의 새 가방을 할인가에 구매해 바로 사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