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업계 단독 ‘라 메르’ 뷰티 클래스 성료

신제품 론칭 기념 협업 이벤트, ‘웰컴 기프트’·‘1:1 스킨 컨설팅’ 제공
롯데免, 내국인 VIP 대상 뷰티 클래스 정례화부터 롯데 계열사 혜택까지
기사입력 : 2023-04-13 10:41:50 최종수정 : 2023-04-13 10: 44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2023.04.13.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3일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의 뷰티 클래스를 지난 11일과 1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 라운지’에서 면세업계 단독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내국인 고객 중 라 메르 매출 최상위 고객 40명 및 동반 1인을 대상으로 라 메르 브랜드의 신제품 뉴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 소개 및 제품 핵심 성분에 대한 설명과 1:1 스킨 컨설팅, 그리고 셀프 마사지 시연 등이 진행됐으며, 웰컴 기프트 및 구매 금액별 추가 증정품이 제공됐다”고 귀띔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쇼핑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기 위해 다른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손잡고 매월 뷰티 클래스를 개최해 VIP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고도 덧붙였다.

롯데면세점은 내국인 VIP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호텔과 롯데리조트의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 롯데백화점의 무료 주차 및 음료 이용권 등 롯데 각 계열사의 특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으며, 각 시내점의 스타 라운지를 재오픈해 휴게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25년까지 스타 라운지를 전면 디지털화해 VIP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