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과장급 전보 인사(2023년 7월 10일자)

기사입력 : 2023-07-06 13:13:21 최종수정 : 2023-07-06 13: 15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관세청 대변인 조 한 진 (趙漢珍)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김 태 영 (金兌泳)
관세청 감사담당관 민 희 (閔 憘)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김 현 정 (金賢廷)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김 용 철 (金容澈)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하 유 정 (河裕廷)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염 승 열 (廉昇烈)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전 성 배 (全成培)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이 철 훈 (李喆勛)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정 기 섭 (鄭起燮)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이 철 재 (李澈宰)
서울세관 심사1국장 윤 동 주 (尹東柱)
속초세관장 민 정 기 (閔正基)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서 재 용 (徐載傛)
부산세관 조사국장 이 동 현 (李東弦)
용당세관장 김 성 복 (金聖福)
창원세관장 이 현 주 (李現周)
인천세관 심사국장 성 용 욱 (成容旭)
목포세관장 김 완 조 (金垸調)
관세평가분류원장 정 재 호 (鄭載鎬)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