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과장급 전보인사 발령 단행(10월 5일자)

기사입력 : 2020-09-28 14:52:38 최종수정 : 2020-09-28 16: 03 최동원 기자
  • 인쇄
  • +
  • -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지난 24일 서울 및 부산세관장의 전보발령 이후로 본청과 지방 세관의 세관장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이번 본청 과장급 전보발령 인사는 10월 5일 자다. 이번 전보발령은 총 9명으로 관세청 본청 과장급 자리이동이 3명, 관세평가분류원장과 중앙관세분석소장1명, 그리고 인천·부산세관 국장급으로 2명, 마지막으로 지역 세관장 2명이 포함됐다. 

  

관세청 국제조사팀장 백 형 민 (白亨敏)

 

▲ 자료 = 관세청, 관세청 국제조사팀장 백형민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최 연 수 (崔淵洙)
▲ 자료 = 관세청,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최연수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나 종 태 (羅鐘太)
▲ 자료 = 관세청,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나종태

관세평가분류원장 이 진 희 (李珍熙)

▲ 자료 =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장 이진희

중앙관세분석소장 임 병 복 (林炳福)

▲ 자료 =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장 임병복

인천세관 휴대품통관2국장 박 계 하 (朴桂夏)

 

▲ 자료 = 관세청, 인천세관 휴대품통관2국장 박계하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 민 근 (李旻根) 

 

▲ 자료 = 관세청,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민근

 

용당세관장 정 윤 성 (鄭潤星)

 

▲ 자료 = 관세청, 용당세관장 정윤성

 

창원세관장 박 철 완 (朴哲完)

 

▲ 자료 = 관세청, 창원세관장 박철완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