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티몬과 손 잡고 설 연휴 마케팅 시동걸어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에서 국내 최초로 선불카드 판매 개시
5만원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구입시, 할인 쿠폰·인화권 등 풍성한 혜택 제공 
기사입력 : 2018-01-31 09:11:19 최종수정 : 2018-08-20 11: 41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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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대표 : 장선욱)이 “2월 설 명절 황금연휴를 맞아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 유한익)과 손잡고 내국인 공략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티몬을 통해 오는 2월 1일부터 18일까지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기프트세트’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가 이뤄지는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기프트세트’는 선불카드 5만원권 구입시 400달러 이상 구매할때 받을 수 있는 ‘VIP 실버 카드’ 발급 특전은 물론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 및 롯데인터넷면세점 적립금 30달러, 한국후지필름 사진 인화 1만원권 등 풍성한 추가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모바일커머스를 통해 이번에 처음으로 판매되는 수량도 한정 판매한다. 티몬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수량은 1인 1개 한정으로 총 1500명에게만 선착순 판매 될 예정이다. 사용방법은 티몬에서 구입 후 2월 25일까지 롯데면세점 지점을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VIP 실버 카드 발급은 물론 스마트 선불카드 수령이 가능하다. 선불카드는 교환 후 1년간 사용가능하다. 

이밖에도 롯데면세점은 문자 수신에 동의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2월 첫째주와 둘째주 금, 토, 일요일에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1만원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고객은 쇼핑 후 증정데스크에 발송 받은 문자를 보여주면 된다. 

또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는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전용 선불카드 1만원권과 천연 아로마 브랜드 ‘탄(THANN) 어메니티 키트’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2월 1일부터 14일까지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월드타워점 전용 선불카드 2만원권과 기내 키트를 추가로 증정하며, 1월 31일부터 2월 11일까지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이벤트홀과 멀티존에서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코엑스점 전용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기프트세트는 구매 금액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 내국인 고객의 면세점 쇼핑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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