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RnDF DB / 신라면세점 서울점 전경 신라면세점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할인 및 경품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선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신라 퍼피’가 매장을 돌아다니며 서울점 행사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소비자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해당 리플렛과 서울점 10달러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시 지하 1층 안내데스크에서 국산 인기 브랜드 마스크팩 3장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서울점 지하 1층에는 ‘뷰티 디바이스 존’이 구성돼 2월 한 달 동안 전체 상품 20% 할인 행사와 브랜드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가 관심을 받음에 따라 신라면세점이 소비자 편의를 위해 해당 매장을 오픈하게 된 것. 뷰티 디바이스 존에는 이너스킨, 이오시카, 뉴아, 누페이스, 비오라&뷰티바 등 4개 브랜드로 구성, 이너스킨, 이오시카, 뉴아, 누페이스는 신라면세점에 단독 입점돼 있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도 설맞이 행사가 이어진다. 인천공항점(제1여객터미널)에선 14일부터 18일까지 구매금액별 선불카드 증정행사를 펼친다. 300달러 이상 구매시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1만원, 500달러 이상 구매 시 선불카드 2만원을 증정한다.
인터넷면세점 이용자들은 18일까지 ‘SK-II’, ‘디오르’, ‘YSL’, ‘조르지오 아르마니’, ‘시슬리’, ‘톰포드’, ‘샹테카이’, ‘스위스퍼펙션, ‘가네보’, ‘미키모토’ 등 10대 인기 수입 화장품 브랜드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 (3명), ’리얼테크닉’ 메이크업 브러쉬 세트 (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증정받을 수 있다.
해외 화장품, 국산 화장품, 패션 잡화·주얼리, 유아·식품·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설맞이 福드림 세일’을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 ‘신라 퍼피’가 설 맞이 행사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나눠주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