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모레퍼시픽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 3월 19부터 개최돼 2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헤라 브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총 6회의 시즌 동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모든 브랜드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65개 브랜드 디자이너의 쇼를 총괄 지원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헤라 ‘블랙 쿠션’을 활용한 다양한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룩을 제시하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