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 2018-07-03 14:22:04 최종수정 : 2018-08-27 11: 08김일균 기자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 클렌징 파우더와 필링 마스크
아모레퍼시픽이 세안용 제품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링 마스크'와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 클렌징 파우더'를 출시했다.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링 마스크'는 각질을 벗겨내는 필링 제품으로 따로 얼굴을 적시지 않고 마른 얼굴에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습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을 밝게 만드는 '보태니컬 엔자임 파우더 포뮬라'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 클렌징 파우더'는 2002년 출시 후 북미 최고 화장품 전문 체인점 세포라에서 항상 1~3위 안에 들 정도로 사랑받은 클렌징 제품의 개량판이다. 한 번 누르면 1회 용량만 나오는 특수 제작 용기에 담겨 사용이 간편한 제품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씻어낸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