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비투비(BTOB) 한국 전통시장 알린다

한류스타 동원해 외국인 관광객 관심 끌어
해외언론·외국인 SNS 기자단 전통시장 순회
기사입력 : 2018-07-09 11:58:46 최종수정 : 2018-08-27 11: 29 김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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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한국관광홍보대사 비투비(BTOB)


 7월 10일 광주 1913 송정역 시장에서 '비투비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투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며 일본과 중국 등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가한다.

광주 1913 송정역 시장은 ‘2018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전국 20개 시장 중 하나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상품개발·해외 박람회 참가·글로벌 매체 온라인 캠페인 등 전통시장 관광객 유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2월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7인조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의 멤버인 서은광, 이민혁이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소통한다.

여기에 해외 언론과 파워블로거 10명, 외국인 SNS 기자단 50명이 행사에 참가해 광주 1913 송정역 시장과 전주남부시장·서울 통인시장·망원시장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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