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구발 7월 10일~8월 31일 탑승권, 최저가 4만 7천 원부터
규슈 지역 다구간 예약 가능해 자유로운 여행 즐길 수 있어
기사입력 : 2018-07-09 13:49:55 최종수정 : 2018-08-27 11: 31김일균 기자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 규슈 할인 이벤트 배너
티웨이항공이 인천·대구발 5개 규슈 노선을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은 최저가 후쿠오카 4만 7천 원, 사가 5만 5천 원, 오이타 5만 9천 원, 구마모토 6만 2천 원부터 시작한다.
티웨이항공이 운항하는 오이타, 사가는 현재 국적 항공사 중 단독 정기편이다. 규슈 지역은 티웨이항공의 취항 노선이 많은 만큼 다구간 예약이 가능해 도착한 곳에서 꼭 복행 항공편을 구매할 필요 없이 다양한 여행일정을 자유롭게 짤 수 있다. 이번 행사 티켓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