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WA in D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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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계면세박람회’, 9월 개최 예정...“사전등록 이미 오픈”
김선호 2018.05.24
사진=TFWA 제공 /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세계면세박람회 포스터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세계면세박람회의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행사를 주최하는 TFWA의 에릭 율-모르텐센 회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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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韓 면세점의 이상한 ‘구애’
김선호 2018.05.15
지난 5월 6일부터 10일동안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샌즈에선 열렸던 아시아·태평양 최대 ‘세계면세박람회’가 막을 내렸다. 박람회에서 한국 면세점들은 세계 면세점의 현안은 무시하는듯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구애’에만 집중했다. 컨퍼런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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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18 싱가포르 종합] 에릭 율, “아시아-태평양 시장이 세계 매출 45% 차지”
김재영 기자 2018.05.14
TFWA 2018 싱가포르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참가자 및 전시공간이 소폭 증가한 특징을 보였다. 특히 참가자중 바이어 부문이 약 5% 증가했고, 전시공간은 면적이 2.5% 증가했다. 다만 참가업체는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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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싱가포르 현장인터뷰] 에릭 율-모르텐센 회장, 한국 면세산업 "어메이징·판타스틱! "
김재영 기자 2018.05.10
이른 아침부터시간별로 바쁜 일정이 잡혀있는TFWA 에릭 율-모르텐센(Eric Juul-Mortensen) 회장을 본지 김선호 기자가 만났다. 그는 1986년부터 97년까지 TFWA 부회장을 거쳐99년 9월 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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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싱가포르 현장] 한국 면세점을 바라보는 해외의 시선
김선호 2018.05.09
“한국은 세계 면세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중국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시장이자저희 브랜드에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싶은 면세점 중 하나이다”세계 각국의 면세산업 관계자들이참가한 ‘세계면세박람회’(2018 싱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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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현장 포토] 한·중·일 3개국 담배열전
김재영 기자 2018.05.09
TFWA 2018 싱가포르 현장에서 각국의 대표 담배 브랜드들이 판매열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KT&G는 'ESSE' 를 대표브랜드로 내세워 판매에 열중하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JTI(Japan Tobacco I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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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현장] 세계면세박람회에 진출한 K-브랜드
김선호 2018.05.09
세계각국의 유명브랜드 제품이 전시되는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세계면세박람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샌즈에서 열리고 있다. 전 세계 30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산 브랜드의 부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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