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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면세업계 7월 총평과 8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8.01
[7월 평가] ▢ 입국장면세점 운영 한 달 실적 공개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운영 실적(5월 31일~6월 30일)이 5일 공개됐다. 제1여객터미널 사업자인 에스엠면세점이 39억 7,300만원, 제2여객터미널 운영업체인 엔타스면세점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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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면세업계 5월 총평. 6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6.03
5월 국내 면세업계는 신규 대기업 면세점 특허가 총 6개 추가되고, 특허 갱신 심사결과 국내 최초로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신제주점이 2024년까지 5년간 연장됐다. 또 인천공항에 입국장 면세점이 국내 최초로 도입돼 영업을 시작했다.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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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면세업계 6월 총평 및 7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6.30
6월 국내 면세업계는 ‘면세용품’ 표시제도 도입 및 입국장 면세점 본격 운영, 롯데면세점 부산점 특허 갱신 등 다양한 일들이 진행됐다. 특히 중국 당국이 ‘다이고’를 직접 언급한 ‘신전자상거래법’ 시행 발표가 나오며 각 면세점들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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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초고속 성장’ 하이난 免, 경쟁시장 발판 마련
육해영 기자 2020.12.31
2020년 한 해는 중국과 국내 면세점의 입장이 극명하게 갈린 해였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면세점 매출은 1월 2조248억 원에서 4월 9,867억 원으로 무려 51.3% 급감했다. 이후 11월 1조4,196억 원으로 회복했으나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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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국내 면세업계 3월 총평과 4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3.31
3월 국내 면세업계는 관세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 전년대비 매출 신장 등긍정적인 요소와사드 후폭풍에 따른 ‘다이고’ 매출 증가 및공항·항만면세점 특허 연장 논란등 부정적인 요소들로 시장이 시끄러웠다. 3월 면세업계의 이슈들을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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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위기의 인천공항 ‘세계 최고 공항면세점’ 빛바랜 이유 ①
육해영 기자 2020.12.29
최근 인천국제공항(이하 인천공항)의 면세점 입찰이 사상 최악의 유찰 사태를 빚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내년 3월 공백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국내 면세사업자들 사이에서 반드시 입점해야 하는 곳으로 통했던 ‘세계 최고 공항면세점’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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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국내 면세업계 4월 총평과 5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5.01
4월 국내 면세업계는 역대 매출기록을 갱신하는 등 고공 행진을 계속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시내면세점 후발주자인 한화그룹의 ‘갤러리아면세점63’이 사업 철수를 발표했다. 일부 대기업과 중소·중견면세점의 위기설 가운데 업체별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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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