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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1월 매출액 약 1조 6천 억 팔았다
김재영 기자 2024.03.11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서울 강동갑) 이 11일 “관세청(청장 고광효)의 자료를 공개하며 국내 면세점 2024년 1월 매출 실적이 1조 5천909억 원으로 월별 매출액으로는 2023년 1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고 공개했다.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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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 1위 국내 면세산업, 재도약 위해 새롭게 시작해야
김재영 기자 2023.08.07
국내 면세산업이 펜데믹에 따른 불황의 긴 잠에서 깨어나는 중이다. 코로나로 국가간 장벽이 막혔던 약 3년 간의 어려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23년 5월부터 시작된 리오프닝에 편승,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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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2022년 연말 세계 항공 좌석수 공급량 변화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11.28
□ 2019~2022년 연간 항공좌석 공급량 비교(국내선 + 국제선 총 공급좌석 수 추이)전세계 항공좌석 공급량은 코로나가 방생한지 약 3년이 지나도록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여전히 횡보하고 있다. 11월 21일부터 시작되는 4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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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최근 여행시장 회복과 주요 항공 목적지의 변화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11.14
11월 접어들며 시작된 항공사의 동계시즌으로 항공좌석의 공급은 11월 첫 주 전세계 총 약 9천만 석이 공급됐다. 이번 주 항공좌석 총공급량은 2021년 같은 주 대비 19% 증가하였지만 2019년 같은 주에 비해서는 여전히 약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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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監] 윤 관세청장, 면세점협회 문제있다면 해결할 것
김재영 기자 2022.10.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가 21일 진행되는 과정에서 오후 9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윤태식 관세청장에게 추가 보충질의로 ‘한국면세점협회’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 질의 했다. 진 의원은 “지난 17일 관세청 기관 감사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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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監] 진선미 의원, 관세청 감사에서 ‘한국면세점협회’ 질타
김재영 기자 2022.10.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17일 대전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 현장에서 윤태식 관세청장에게 ‘한국면세점협회’ 관련 증빙 없는 공금 유용 문제와 관세청 출신 보세사 채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질타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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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코로나 후 20~21년 해외면세점 순위 발표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10.12
지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행사를 전후해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는 코로나 이후 글로벌 면세업체 순위를 발표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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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