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中 거리부동산, 주하이면세 지분 총 8억 위안 인수…시내면세점에 이어 국경면세점까지 개발 박차
육해영 기자 2020.06.22
중국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자국 내 내수 소비를 살리기 위해 면세정책을 줄줄이 쏟아내면서 국내‧외 면세시장이 함께 요동치고 있다.하이난 면세점 면세한도 대폭 상향, 시내면세점 정책 강화에 이어 국경면세점까지 손을 뻗으면서공항 ...

thumbimg

中 ‘제2의 광군제’ 6.18 온라인 페스티벌, ‘코로나19’ 발판 삼아 성장 가도
육해영 기자 2020.06.18
중국 연중 최대의 쇼핑 행사로 여겨지는 ‘블랙프라이데이’. 그 중에서도 중국의 ‘제2의 광군제’라 불리는 ‘6.18 온라인 페스티벌’이 지난 1일 뜨거운 인기 속에 시작됐다. 중국이 블랙프라이데이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정 ...

thumbimg

코로나19 이후 면세지형 2025년까지 중국 2배 급성장 할 것, 모건 스탠리 예측
육해영 기자 2020.06.17
중국 면세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코로나19’로 인해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모건 스탠리 리서치’(Morgan Stanley Research)는 보고서를 통해“코로나19가 중국 내 전자 상거래와 면세 시장의 발전을 촉발시켰다 ...

thumbimg

中 왕푸징 백화점, 시내면세점 특허 획득…세계 1위 국내 면세점과 경쟁구도 본격화
육해영 기자 2020.06.10
중국 백화점업체인 ‘왕푸징’(王府井·600859)그룹이 9일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했다.중국이 내수소비를 자국 내로 돌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면세산업 개발에 나서는 가운데수년간 부여하지 않았던 중국 시내면세점 특허를 중국 유통 전문업체 ...

thumbimg

中, 하이난 면세한도 10만 위안(1,700만원)↑…면세산업 ‘박차’
육해영 기자 2020.06.04
‘코로나19’로 국내 면세업계가 부진한 틈을 타 중국이 면세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축된 자국민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하이난 면세점 면세한도를 대폭 상향하는 등 강력한 내수진작책을 발표하며 한국 면세점과의 경쟁구도를 본격 ...

thumbimg

롯데면세점, ‘코로나19’에도 예정대로 창이공항점 오픈
육해영 기자 2020.05.26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코로나19’ 여파 우려에도 예정대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면세점을 개장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오는 6월 9일 창이공항 1‧3 터미널에 입‧출국장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다만 기존 사업자 ...

thumbimg

中 시진핑 주석 상반기 방한 사실상 물 건너가…면세업계 “아쉽다”
육해영 기자 2020.05.1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으로 한‧중관계의 완전환 회복을 기대했던 국내 면세업계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시 주석이 13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올해 방한에 대한 굳은 의지는 변하지 않았다”고 말해 당초 계획했던 상반기 방한이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