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엔타스면세점 추석 이벤트 실시, ‘추캉스’ 고객 잡는다
육해영 기자 2019.09.06
엔타스면세점이 추석을 맞아 면세점 쇼핑을 보다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추석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추캉스(추석+바캉스)족’ 잡기 위해 나선 것이다.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엔타스면세점 출국장점은 ...

thumbimg

롯데·신라·신세계 ‘빅3’ 면세점 모델, ‘동남아 인기’로 발탁
육해영 기자 2019.08.01
국내 면세업계가 ‘중국’을 넘어 ‘동남아’에서 인기가 많은 연예인을 모델로 발탁하고 있다. 중국 편향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면세점을 홍보하는 얼굴을 다변화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기존의 중국인들이 좋아 하는 모델은 유지하면서 동남아에 ...

thumbimg

[초점] 신세계면세점,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수상
김효원 기자 2019.07.30
신세계면세점이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 및 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자 ...

thumbimg

[초점]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속 면세점 어떻게 운영되나
김효원 기자 2019.07.09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시적 시내면세점이 8일,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아파트 내에 개장했다. 면세점을 운영할 사업자는 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이다. 이번 한시적 면세점은 대회가 진행되는 7월 5 ...

thumbimg

[초점] 국내 면세업계, 앞다퉈 쇼핑 절차 간소화
육해영 기자 2019.07.01
면세점 모바일 혜택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과거 오프라인 면세점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할인율도 높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면세점이 인기가 많다. 더 나아가 앱에서만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혜택도 나오고 있다. ...

thumbimg

[이슈]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 ‘역대급 라인업’ 공개
육해영 기자 2019.06.26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가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29회를 맞은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의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 볼빨간 사춘기, 지창욱 ITZY 등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무대를 채울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관 ...

thumbimg

[포토]입국장 면세점(SM) 불철주야 공사현장
김재영 기자 2019.05.16
오는 5월 31일 개장하게 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이 15일 밤 10시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한창 내부 공사중이다 . 지난 3월 입국장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제1여객터미널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에스엠면세점의 공사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