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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4편)] 한때 세계 1위, 면세산업 선구자 'DFS'
김일균 기자 2019.11.07
□ 숨 고르기 들어간 아시아 면세 시장 '맹주'DFS는 지난 2013년까지 면세 시장 부동의 1위로 군림해온 '면세 강자'다. 최초로 면세점(Duty Free Shop) 개념을 만든 1세대 면세 사업자로 90년대 초에는 경영난을 겪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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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3편)] 시장 확대·다각화 '탄탄 성장' '라가데르 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04
□ 꾸준한 매출이 '강점', 격랑 헤치고 세계 3위 복귀프랑스 기업 라가데르(Lagardere)는 '엘르'와 '파리마치' 외 200여 종의 잡지·정기 간행물과 17개의 TV채널, 프랑스어권 최고의 출판사 '아쉐트'를 운영하면서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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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2편)] 세계 1위 도전 '롯데면세점', IPO '숙원' 풀까
김일균 기자 2019.10.31
□ 역대 최고 매출 '갱신', 세계 1위 맹추격 롯데면세점은 2017년 세계 2위 면세 사업자로 2018년 국내 시장 점유율 40%, 매출 7조 5,419억 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액을 갱신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면세사업자다. 사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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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1편)] 공격적 M&A로 세계 1위에 올라선 '듀프리(Dufry)'
김일균 기자 2019.10.29
□전방위 인수 합병으로 세계 1위 도약듀프리(Dufry)는 세계 총 2,200개 매장에 43만㎡의 공간을 운영하는 스위스의 '면세 공룡'으로 2017년 기준 연간 매출액 71억 유로(약 9조 76억 원, 2019.03.10 기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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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 출국장면세점보다 비싸다? 소비자 ‘선택’에 따른 문제
육해영 기자 2019.10.21
지난 5월 오픈한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판매상위 10개 품목 중 대부분이 출국장면세점보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면세산업이 세계 최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시내는 물론 출국장·기내·입국장 등 다양한 선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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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온라인면세점 도입 계획 차질 빚나
육해영 기자 2019.10.16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의 비항공수익이 갈수록 커지면서 온라인면세점 운영 계획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인천공항이 인터넷면세점까지 운영하게 되면 비항공수익 비중이 더욱 커져 ‘본업에 뒷전’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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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판매 국산품 실적, 수출로 인정
김재영 기자 2019.09.0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이 3일 면세점을 국산품 수출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면세점 입점 가이드’를 마련했다. 서울세관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제품이 면세점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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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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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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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