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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한국여행업협회, 성실신고 문화 확산 위해 협력
김재영 기자 2025.05.28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김종호) 관계자는 28일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이진석)와 해외 여행자의 성실신고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공항본부세관에서 28일 진행된 협약식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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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한-러시아 불법 환전상 적발
김재영 기자 2025.05.22
관세청 서울본부세관(고석진 세관장) 외환조사2관 장은수 조사관은 22일 “가상자산을 이용해 한국과 러시아 간에 환치기 수법으로 약 580억 원을 불법 송금·수령을 대행한 러시아 국적 환전상 A씨(남, 40대)와 B씨(여, 40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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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시계밀수, 항소심 재판 인천지법서 16일 열려
김재영 기자 2025.05.18
1심 재판에서 6년을 끌며 진행됐던 면세점 시계밀수 사건 항소심 재판이 지난 5월 1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인천지방법원 항소심 제3형사부 재판부(최성배, 정우석, 구현주 판사) 는 5월 16일 인천지방법원 제320호 법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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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현대·경복궁면세점 특허 기간 갱신 승인
김재영 기자 2025.05.14
관세청(청장 고광효)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다미관세사무소 변달수 관세사)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성홍타워에서 개최된 2025 제2회 특허심사위원회에서 특허심사위원 14인과 함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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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 24년 월급쟁이 세부담 대폭 늘어나
김재영 기자 2025.03.31
우리나라 조세부담률이 주요국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근로소득세 부담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임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월급방위대 간사)은 31일 “국회 예산정책처를 통해 집계한 OECD 조세통계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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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美 관세정책 대응 위한 ‘특별대응본부’출범
김재영 기자 2025.03.28
관세청(청장 고광효)은 28일 “관세청 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대응하고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관세청 특별대응본부(이하 ‘미대본’)가 출범한다”고 밝혔다.관세청 특별대응부는 이명구 관세청 차장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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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면세점 임대료 부담 때문에 이대로 가면 또 철수할 수 있어
김재영 기자 2025.03.11
공항면세점 임대료 문제를 놓고 11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공청회가 개최됐다. “항공·관광 산업의 위기 진단과 해법 모색 : K-면세산업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국민의 힘 나경원 의원과 송언석 의원(기획재정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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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