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롯데免, 최상위 내국인 고객 대상 ‘SK-Ⅱ’ 초청 행사 진행
김재영 기자 2026.02.25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5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에 위치한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글로벌 뷰티 브랜드 ‘SK-Ⅱ’와 함께 VIP 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 ...

thumbimg

신라免,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홍보부스 성료
김재영 기자 2026.02.2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4일 “신라면세점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 수 많은 명동을 찾은 ...

thumbimg

신세계免, 문학을 미디어아트로 확장한 공공문화예술 ‘유레카!’ 공개
김재영 기자 2026.02.23
신세계면세점이 문학적 사유를 디지털 영상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였다.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3일 “서울문화재단, 영인문학관, 미디어 아티스트 황휘(HWI)와 협업해 공공문화예술 프로젝트 ‘K-리플렉션 ...

thumbimg

신세계免, 신상 K-디자이너 ‘김해김’ 글로벌 매출 확대
김재영 기자 2026.02.18
면세점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라는 주제에 맞게 면세점에 입점한 K-디자이너 브랜드의 매출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위상이 확대되고 있다.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8일 “지난해 7월 명동점 8층에 입점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김해김(KI ...
[부고]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씨 부친상
김재영 기자 2026.02.15
△ 김태원(향년 79세)씨 별세, 김금자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김동진·김은미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씨 시부상, 김진혁·김찬혁·김범현씨 조부상 = 14일 오후 6시3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20분, 장지 고양 공감수목장.

thumbimg

이명구 관세청장, 할당관세품목 통관현장 긴급 점검
김재영 기자 2026.02.13
이명구 관세청장이 2월 13일(금) 인천항 소재 보세창고를 방문해 수입 먹거리 통관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단속 직원들을 격려했다. 관세청은 지난 2월 11일(수) 출범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 앞서 2월 6일(금) 주 ...

thumbimg

신라免, 설 맞이 ‘설래는 세일’ 프로모션 인기
김재영 기자 2026.02.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진행한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댓글이 약 10일 만에 1,300개 이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