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롯데·신라 재고 면세품 다음주 판매…치열한 ‘재고 전쟁’ 제2막 오르나
김재영 기자 2020.06.19
정부의 한시적인 면세품 내수 판매 허용에 따라국내 면세업계 1위와 2위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 앞서 국내 최초로 면세품을 내수 판매했던 신세계면세점이 ‘품절대란’을 겪었던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성공 흥행 ...

thumbimg

中 ‘제2의 광군제’ 6.18 온라인 페스티벌, ‘코로나19’ 발판 삼아 성장 가도
육해영 기자 2020.06.18
중국 연중 최대의 쇼핑 행사로 여겨지는 ‘블랙프라이데이’. 그 중에서도 중국의 ‘제2의 광군제’라 불리는 ‘6.18 온라인 페스티벌’이 지난 1일 뜨거운 인기 속에 시작됐다. 중국이 블랙프라이데이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정 ...

thumbimg

코로나19 이후 면세지형 2025년까지 중국 2배 급성장 할 것, 모건 스탠리 예측
육해영 기자 2020.06.17
중국 면세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코로나19’로 인해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모건 스탠리 리서치’(Morgan Stanley Research)는 보고서를 통해“코로나19가 중국 내 전자 상거래와 면세 시장의 발전을 촉발시켰다 ...

thumbimg

신세계면세점, 재고 면세품 ‘2차 판매’ 할까 “긍정 검토 중…추가 협의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6.15
국내 최초 재고 면세품을 판매해 주목을 받았던 신세계면세점이 ‘2차 판매’를 위해 각 브랜드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협의되는 브랜드와 채널에 따라 가방과 지갑은 물론이고 1차 판매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시계 등 새로운 품목까지 ...

thumbimg

中 왕푸징 백화점, 시내면세점 특허 획득…세계 1위 국내 면세점과 경쟁구도 본격화
육해영 기자 2020.06.10
중국 백화점업체인 ‘왕푸징’(王府井·600859)그룹이 9일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했다.중국이 내수소비를 자국 내로 돌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면세산업 개발에 나서는 가운데수년간 부여하지 않았던 중국 시내면세점 특허를 중국 유통 전문업체 ...

thumbimg

서울세관, ‘코로나19’로 어려운 면세점 방문해 현장 컨설팅 실시
육해영 기자 2020.06.08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이면세점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은8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서울소재 면세점 경영 회복을 위해 2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시내 10개 면세점을 방문하 ...

thumbimg

면세점 재고품, 풀리자마자 하루 만에 93% ‘품절’…“소량 재입고 들어가”
육해영 기자 2020.06.04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가 업계 최초 면세점 재고 명품 판매를 개시한 지 하루만에 물량의 93%가 품절됐다.에스아이빌리지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인 명품은 ‘보테가베네타’,‘생로랑’,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