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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y’, P&G와 합병 후 ‘혼란’...그러나 “면세채널서 상쇄”
김선호 2018.08.24
미국기업 코티(Coty)가 지난 6월 30일에 마감된 2018년 회계연도 수입이 93억 9800만달러(한화 약 10조 6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대비 23% 성장한 수치다. 코티는 티파니, 구찌, 마크제이콥스, 캘빈클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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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올해 상반기 전년비 17% 증가...면세채널이 ‘효자’
김선호 2018.08.21
일본 대형 화장품기업 ‘시세이도’가 올해 상반기(1~6월) 총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한 5,326억엔(약 5조 4천억원)을 기록했다. 그 중 면세채널(Travel Retail)은 전년대비 47% 성장한 130억엔(약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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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달팽이 라인’ 리뉴얼...“중국 매출 재도약” 목표
김선호 2018.08.16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일명 달팽이 라인)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이 라인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매출 고성장을 이뤘으나 2016년부터 주춤한 상태다. 화장품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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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그룹 韓 면세점서 마케팅 강화...롯데 ‘입생로랑’, 신세계 ‘랑콤’ 행사
김선호 2018.08.10
로레알그룹이 국내 면세점에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입생로랑 뷰티 호텔’ 행사를 개최, 지난 7월 19일에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랑콤’ 신상품 출시 행사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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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 출시...“내년 국내서도 선보일듯...”
김선호 2018.08.03
‘에르메스’, ‘구찌’, ‘돌체앤가바나’. 이런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는 ‘패션’이다. 패션명품 브랜드들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면서 화장품업계는 무한경쟁 시대를 맞고 있다.구찌 화장품은 홍콩·마카오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돌체앤가바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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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해외·면세·온라인 매출 덕 2분기 실적 호조
김일균 기자 2018.07.27
사진=김선호 기자 / 시내면세점 설화수 매장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8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실적은 작년보다 하락했지만 해외·면세·온라인 매출 덕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상승해서 하반기 성장이 기대된다.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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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입점
김일균 기자 2018.07.17
사진=잇츠한불 제공 잇츠스킨이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에 입점하고 17일부터 판매한다. 화장품 구독 서비스 업체 중 하나인 글로시박스와 협업한 제품 마케팅도 전개한다. 아마존은 현재 미국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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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