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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푸에기아1833’·‘BDK퍼퓸’ 시내면세 최초 단독 입점
김재영 기자 2025.08.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2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세계적 니치 퍼퓸 브랜드 ‘푸에기아1833(Fueguia 1833)’과‘BDK퍼퓸(BDK Parfums)’ 매장을 국내 시내면세점 최초로 독립 매장으로 오픈했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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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배우 박형식 홍보모델 선정해 글로벌 방한 고객 잡기 나서
김재영 기자 2025.08.1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8일 “글로벌 배우 박형식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글로벌 방한 고객 공략에 나선다”며 “이를 위해 이 달13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배우 박형식의 소속사인 레브엔터테인먼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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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K-푸드 강화해 내외국인 공략 나서
김재영 기자 2025.08.17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7일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에 단독 개발 상품인 ‘부산샌드’를선보이고 김포공항점에K-마켓을 오픈하는 등K푸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문화시장에 K-컬쳐가강세를 보이며 K-POP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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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한정판 싱글몰트 ‘김창수초이스2’ 130병 완판
김재영 기자 2025.08.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5일 “한국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김창수위스키증류소’의 특별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김창수초이스2-스페이사이드’를 단독 입점해130병 전량 완판했다”고 밝혔다.‘김창수초이스(KIMCHANGS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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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31일 中 우상·왕푸징 그룹과 ·협력 방안 논의
김재영 기자 2025.07.3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월31일 “중국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우상그룹(WUSHANG GROUP)과 왕푸징그룹(Wangfujing Department Store Group Co., Ltd.) 주요 경영진과 신세계면세점 명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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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면세점 인기 1위 품목은 “화장품·향수” 굳건
김재영 기자 2025.07.31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6월 국가별 여객 수는 일본,중국,베트남,미국,대만 순으로 높았다.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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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카카오’와 대학생 전용 면세 혜택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5.07.3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0일 “신라면세점이 ‘카카오’와 협업해 대학생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며 “이달29일부터‘톡학생증’제휴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대학생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톡학생증’은 전국 대학생·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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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