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코듀페 2024,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
김재영 기자 2024.11.10
한국면세점협회가 회원사 13개 면세점이 참여하는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 20242nd(Korea Duty Free FESTA 20242nd)를 11월 9일(토)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 ...

thumbimg

롯데免, 동반위와 2년 연속 협력사 ESG 지원사업 진행
김재영 기자 2024.11.0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7일 “롯데면세점이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 이하 ‘동반위’)와 ‘2024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소 협력업체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롯데면 ...

thumbimg

신세계免, 대한민국 안전대상 ‘소방청장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4.11.06
신세계디에프(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면세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 부문에서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한국소방산업기술원·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국 ...

thumbimg

롯데免, 아트 스니커즈 브랜드 ‘세븐에잇언더’ 팝업스토어 오픈
김재영 기자 2024.11.0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일 “국내 스니커즈 브랜드 ‘세븐에잇언더(SEVEN EIGHT UNDER)’의 신규 팝업스토어를 명동본점 10층에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단독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븐에잇언더는 2022년에 런칭해 ...

thumbimg

신세계免, 11월 그룹 ‘쓱데이’서 온·오프라인 최대 65% 할인
김재영 기자 2024.10.3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0일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그룹 18개 계열사가 함께 진행하는 ‘2024 대한민국 쓱데이’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에서는 160개 브랜드가 최대 60%를 할인판매 하고 오프라인에서는 ...

thumbimg

방한 관광객, 출국 전 K-푸드 ‘초콜릿’, ‘김’ 선호해
김재영 기자 2024.10.28
밀려드는 방한 관광객이 귀국시 K-푸드를 바리바리 싸들고 돌아가고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을 운영 중인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8일 “인천공항점의 국가별 인기 식품 순위를 발표하며 휴가철 및 연휴 등 여행 성수기였던 지난 ...

thumbimg

롯데免, VIP초청 ‘스타워드·밀크앤허니’ 위스키 클래스 성료
김재영 기자 2024.10.24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4닝 “롯데면세점이 뉴월드 위스키 ‘스타워드’와 ‘밀크앤허니’의 VIP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뉴월드 위스키는 전통적인 위스키 강국인 스코틀랜드, 미국, 일본이 아닌 대만,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