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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10편)] 세계 면세산업 신흥 강자, 신세계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28
□국내 Big3 면세사업자, 급성장세 '주목''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거의 두 배 씩 매출이 늘어나면서 급성장한 신흥 면세 강자다. 2012년 '파라다이스 면세점'을 인수하면서 면세업에 뛰어든 '신세계면세점'은 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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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9편)] '리다오면세' 진먼섬 '중국 정조준', 대만 '에버리치 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26
□대만 면세 강자, '리다오면세' 사업 범위 확장'에버리치(Everrich) 면세점'은 '승항창 면세점'이라는 이름으로 1995년 설립된 대만의 면세점이다. 대만 자본 100%인 승항창 주식유한공사(Ever Rich Duty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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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8편)] 독점 기반 안방 흔들리는 태국 '킹파워 인터내셔널'
김일균 기자 2019.11.21
□태국서만 절대 강자, 독점 사업권 무기로 ‘시장지배력’ 강화 '킹파워 인터내셔널(이하 킹파워)'은 태국 면세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국 국제공항 특허에 대해 독점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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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7편)] 젊은 CEO로 세대 교체, 호주 기점 삼아 아시아로 '하이네만 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19
□'아시아 시장 개척자' 젊은 CEO '전진배치'지난 3월 5일 게브 하이네만(Gebr. Heinemann) 그룹이 전 경영자인 군나르 하이네만(Gunnar Heinemann)의 아들인 막스 하이네만(Max Heinemann)을 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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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6편)] 세계면세시장 제패 '야심', 중국 국영기업 'CDFG'
김일균 기자 2019.11.14
□내수활성화 정책 수혜, '중국 대표 면세사업자''CDFG'는 중국 내 공항과 철도·국경면세점을 포함해 총 240개 이상의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8위 면세사업자다. '중국국제여행사'(China International Tra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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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5편)] 선택과 집중으로 1위 도전, '신라면세점'
김일균 기자 2019.11.11
□ 아시아 3대 허브 공항 석권, 해외 진출로 '승부수'신라면세점은 아시아 3대 허브 공항으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공항과 싱가폴 창이공항, 홍콩 첵랍콕 공항에 모두 진출하며 '아시아 삼각 벨트'를 형성한 면세사업자다. 향수·화장품 품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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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기획-세계의 면세강자들 (4편)] 한때 세계 1위, 면세산업 선구자 'DFS'
김일균 기자 2019.11.07
□ 숨 고르기 들어간 아시아 면세 시장 '맹주'DFS는 지난 2013년까지 면세 시장 부동의 1위로 군림해온 '면세 강자'다. 최초로 면세점(Duty Free Shop) 개념을 만든 1세대 면세 사업자로 90년대 초에는 경영난을 겪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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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