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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코리아그랜드세일’ 우수 참여 공로
김재영 기자 2025.03.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지난 21일 ‘코리아그랜드세일’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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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롯데 김동하 대표 10대 협회장 취임
김재영 기자 2025.03.06
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는 6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김동하 대표이사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며 “글로벌 경기 불안과 소비 패턴 변화 등 면세산업 전반에 걸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한 업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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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소매업(Travel Retail) 베테랑 개리 령 ‘Gulf Pacific’ 설립
김재영 기자 2024.10.16
개리 령(Gary Leong) 대표가 지난 10월 16일 그의 오랜 여행 소매업(Travel Retail)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여행시장에서 구매 경험과 브랜드, 미디어, 인력, 솔루션은 물론 F&B(Food & Beverag ...
신세계디에프 유신열 대표 모친상
김재영 기자 2024.10.14
김수정씨 별세, 유승열·신열(신세계디에프 대표)·의열씨 모친상, 조호원, 서성란, 차은주씨 시모상 = 1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10시 장지 경기도 용인시 선산. (02-3010-2000)■ 빈 소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발 인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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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대 고석진 서울세관장 취임
김재영 기자 2024.09.30
서울본부세관 관계자는 30일 “제61대 서울세관장으로 고석진 세관장이 취임해 청사 내 전 부서를 둘러보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세관장은 제40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97년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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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서울세관장, 롯데면세점 현장 방문
김재영 기자 2024.09.02
서울세관 관계자는 2일 “이석문 서울세관장이 8월 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을 방문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세관장의 면세점 방문은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관장이 직접 다양한 산업현장을 찾아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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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사(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7월 정기 전보 인사)
김재영 기자 2024.07.08
관세청(청장 고광효)은 8일 디로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공무원 총 122명을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현정 과장은 “이번 인사가 매년 7월에 시행되는 정기 전보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와 조직 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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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