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관세청, 26년 상반기 마약 단속 실적 공개 : 1/4분기 총 302건, 180kg 마약류 적발
김재영 기자 2026.04.07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국 국제조사과 이나애 과장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6년 1/4분기 마약밀수 단속 현황을 발표하고, 마약척결 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약척결 대응본부는 통관·감시·수사 ...

thumbimg

관세청, 한-중 지재권 보호를 위한 국장급 회담 개최
김재영 기자 2026.04.06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통관국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6일 “지난 4월 3일(금)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개최했다”며 “이번 회담이 지난 1월 5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 ...

thumbimg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김재영 기자 2026.04.03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 ...

thumbimg

관세청, 캄보디아와 ‘K-브랜드 위조 상품’ 단속 손잡아
김재영 기자 2026.04.02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국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일 “이명구 관세청장이 4월 1일(수) 서울에서 쿤 념(Kun Nhem) 캄보디아 관세소비세총국장(The General Department of Customs and Excise ...

thumbimg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김재영 기자 2026.04.01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

thumbimg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김재영 기자 2026.03.31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 ...

thumbimg

관세청, 홍콩 관세청과 ‘K-브랜드 보호’ 협력 방안 나서
김재영 기자 2026.03.27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27일 “지난 26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홍콩 관세청에서 한국과 홍콩 관세청 실무자들이 회의를 개최하여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과장은 “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