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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연말 맞이해 MZ세대 적극 공략 나서
김재영 기자 2023.12.2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1일 “롯데면세점이 연말을 맞이해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고객 라운지를 리뉴얼하는 등 내·외국인 MZ세대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MZ세대의 관광과 소비 패턴이 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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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서울 중구 재난 취약계층에 화재안전키트 기부
김재영 기자 2023.12.2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0일 “건조한 날씨와 전기용품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올라가는 겨울철을 대비해 안전 장비 미비로 일상에서 화재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서울 중구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안전키트를 신세계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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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케세이(Cathay)’와 글로벌 FIT 관광객 공략 박차
김재영 기자 2023.12.1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세계 10대 항공사 중 하나인 케세이퍼시픽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공략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신세계면세점은 12월 19일 신세계조선호텔 2층 오키드 홀에서 신세계면세점 유신열 대표와 케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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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김포공항서 ‘K-푸드’ 홍보 나서
김재영 기자 2023.12.1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9일 “신라면세점 김포공항점이 한국 전통 디저트인 약과를 활용한 ‘김포공항 K약과’를 런칭하고 김포공항 특화상품으로 지정해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신라면세점은 한국공항공사 주관으로 열린 김포·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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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치어럽스’ 현판식 열어
김재영 기자 2023.12.1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9일 “ 롯데면세점이 지난 17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소상공인 상생협력 프로젝트 ‘치어럽스(CHEERUPS)’ 3기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는 현판식을 이종민 롯데면세점 부산점장, 김학윤 부산광역시 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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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디지털광고대상 검색 퍼포먼스 부문 ‘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3.12.1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5일 “2023년 진행한 ‘롯데면세점 캠페인’이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검색 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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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에 K주얼리 폅집숍 ‘주얼리 아틀리에’ 오픈
김재영 기자 2023.12.1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K주얼리 편집숍 ‘주얼리 아틀리에’를 오픈했다”며 “면세점에서 주얼리 매장을 편집숍 형태로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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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