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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니치 향수 브랜드 특별전 ‘No.1 Week’ 진행
김재영 기자 2026.07.29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특별 프로모션 ‘No.1 Week’를 진행한다”며 “국내 대표 패션 기업이자 니치 향수 유통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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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메디큐브 ‘포에버 체리’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6.07.2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6일 “오는 11월 30일까지 명동점에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4일 문을 연 이번 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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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그룹, ‘몰튼 브라운’ 홍콩·마카오 리테일 유통 확장 박차
김재영 기자 2026.07.25
국내 여행객들이 방문한 국내외 호텔에 어매니티로 영국산 ‘몰튼 브라운(Molton Brown)’이 비치되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최고급 호텔을 상징하는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도 활발히 판매 되고 있는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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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마카오 간다면 바샤커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들러 보자
김재영 기자 2026.07.24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여행이나 연인과 함께 마카오를 여름 휴가지로 선택했다면 마카오 바샤커피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매장이 26년 여름 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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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부산점 푸드존 새단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6.07.21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1일 “롯데면세점 부산점에 신규 푸드존을 오픈하고 식품 카테고리 경쟁력 제고에 나서기 위해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일본 인기 스낵(J-푸드) 부터 K-라면 한정판까지 식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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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11층에 프리미엄 웰니스 허브 구축
김재영 기자 2026.07.1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6일 “명동점 11층 건강식품 편집매장 앞에 프리미엄 웰니스 팝업존을 마련하고, 여행객들의 세분화된 웰니스 수요 공략에 나선다”며 “이번 팝업에서는 뉴트리원라이프, 푸드올로지, 블랙모어스, 무브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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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최초 롯데免 ‘ChatGPT’ 쇼핑 서비스 출시
김재영 기자 2026.07.1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6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롯데면세점이 생성형 AI 플랫폼 ‘ChatGPT(챗GPT)’ 기반 쇼핑 서비스를 선보이며 AI 커머스 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롯데그룹이 추진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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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