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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6년 만에 중국 단체 관광객 방문
김재영 기자 2023.08.2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27일 “중국 정부가 지난 10일 한국 단체 관광을 허용한 후 첫 방문하는 중국 단체 관광객이 26일(토)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했다”며 “이 단체 관광객은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최대 국유 여행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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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中 국유여행사 단체관광객 유치
김재영 기자 2023.08.2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7일 “중국 국유 기업인 ‘중국청년여행사(CYTS)’를 통한 한국행 첫 패키지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며 “중국청년여행사(CYTS)는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여행사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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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브랜드 일본 판로 개척 지원
김재영 기자 2023.08.2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5일 “중소벤처기업부(이영 장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김영환 사무총장)과 손잡고 25개의 중소기업들의 일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롯데면세점은 지난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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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명동본점에 중국 여객선 단체 150여 명 방문
김재영 기자 2023.08.24
이달 11일 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방한 단체관광 비자를 6년 5개월 만에 허용했다. 이어 중국 최대 명절인 9월 중추절과 10월 초 국경절 등 황금연휴를 앞두고 있어 면세‧여행‧호텔 등 국내 관광업계는 기대감에 부풀고 있다. 하늘길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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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고광효 관세청장, 면세업계 CEO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3.08.18
고광효 관세청장이 18일 2시부터 서울본부새관에서 국내 면세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7일 신임 관세청장으로 임명된 고 청장은 국내 면세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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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프리미엄 니치 향수 인기에 ’향수 전문관’ 오픈
김재영 기자 2023.08.1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8일 “신라면세점이 최근 면세점에서 인기를 끌며 필수 구매템으로 자리잡은 니치향수 전문관을 인터넷면세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라면세점의 최근 고객 구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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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약 체결해 중소 파트너사 지원
김재영 기자 2023.08.1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7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 이하 동반위)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소 협력업체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5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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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